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8:37: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창수초 인천분교, 어깨동무 의남매 맺기 학교폭력 제로 실현
벽지 분교 살리기 프로젝트
2014년 10월 14일(화) 13:2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창수초등학교 인천분교(교장 최종민)는 20여 년 전 창수초등학교 분교장으로 통합된 이래, 수많은 통, 폐합의 위기를 모범적인 창의?인성, 본?분교 어울림 교육과정으로 슬기롭게 헤쳐 나오고 있다.

교사의 헌신, 학부모의 관심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이 하나 되어 노력한 결과, 현재 꾸준히 도시에서의 귀농가구가 정착하고 있어 인천분교의 미래는 밝다고 할 수 있다.

이에 학교에서는 계속적인 벽지 분교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창의, 인성 함양을 위한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는 바, 1학기 천연잔디에서 배우는 골프, 국악 교실에 이어, 2학기에 어깨동무 의남매 맺기 운동을 실천하게 되었다.

어깨동무 의남매 맺기 운동이란, 대부분 한 가정 1자녀의 외로운 분교 학생들이 서로 의남매를 맺어 친 오빠, 누나, 동생이상의 정을 나누어 서로 돕고, 사랑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더 아나가 요즘 도시 학교에서 심각하게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벽지 소학교 살리기 프로젝트인 것이다.

대부분 농사에 종사하고 있는 분교 학부모의 바쁜 일정을 고려, 방과후 저녁시간에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전교생 10명, 학부모 12명, 그리고 교직원 6명의 대가족이 함께하였다. 먼저 교장선생님의 환영사와 분교 학생들의 작은 발표회에 이어 어깨동무 의남매 결의식이 거행되었다. 새로 오빠, 형, 동생을 가지게 된 학생들은 한 결 정다운 모습으로 서로를 응시하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요리 교실에 참여하여 그야말로 분교의 한 식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