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8 20:31: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 창수면,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서울 송파구 오금동 주민들의 큰 호응
2014년 09월 03일(수) 16:3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창수면(면장 강덕구)은 지난 8월 30일 자매결연지인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에서 주최하는 제7회 한마음 축제에 창수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였다.

이날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맥반석친환경작목반을 비롯한 창수면 3개 작목반에서 직접 재배 생산된 사과, 복숭아를 비롯한 창수면에서 나는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5백여만원의소득을 얻었다.

오금동 황인환동장은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도시민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준 각 작목반에 동민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춘대 서울시 송파구 의회의장(달산면 출신)은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은 물론 창수면 방문자들에게 송파구 관광 안내 및 주요 현안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어 방문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날 창수 친환경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오금동에 거주하는 탤런트 황범식씨가 일일 홍보맨으로 참석하여 주민들의 발걸음을 돌려 세우며 판매에 적지 않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이번 직거래 장터 운영에 참석한 각 작목반 대표들은 앞으로 창수에서 재배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들의 안정적인 판로가 개척되어 생산에만 전념하면 소득증대와 아울러 농촌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더 뛰어난 품질의 농산물 생산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창수면과 오금동은 내년 설에도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 판매를 위하여 설 연휴 전에 오금동 동사무소 옆 공터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
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
‘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코..
영덕군산림조합, 산림경영특구 지정 ..
창수면 지사협, 봉사단체 초청 ‘초..
영덕군가족센터, 농협군지부 등과 지..
영덕군, 출향 인사·기업인의 고향사..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