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1 00:09:0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상북도-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간담회 개최
독도 영토주권 수호를 위한 공동대응 방안 모색
2014년 05월 27일(화) 11:19 [i주간영덕]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동해안발전추진단장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북도와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 소개를 하는 등 상호 업무를 공유했고, 최근 일본의 독도 도발 동향과 독도 도발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및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일본이 지난 4월 초등학교 교과서에‘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다’는 검정결과를 발표 하는 등 초.중.고 교과서 왜곡 등 일본의 독도 도발이 갈수록 강도를 높여가고 있어 독도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과 상호협력을 위해 경상북도의 제안으로 이날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학준)은 2006년 9월 28일 동북아의 역사 영토?영해 문제에 대한 장기적.종합적인 연구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개발 수립을 통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고, 독도연구소는 2008년 8월 14일 독도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 정책대안 개발, 동해표기 시정 등을 위해 동북아역사재단 내에 설치된 전문연구기관이다.

홍성근 독도연구소소장은“일본 사회의 보수?우경화에 따른 퇴행적 역사인식은 동북아에서 역사.영토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고, 지방정부인 시마네현을 중심으로 단체 및 중앙정부가 협력해서 공격적으로 독도도발을 자행하고 있는 바 우리정부의 독도 대응도 앞으로는 경상북도와 연계해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고,

이두환 도 동해안발전추진단장은“일본 정부의 지난 1월 중?고교 교과서 해설서 개정, 4월 초등학교 교과서 왜곡 검정 발표 등 퇴행적 역사인식이 심각한 바 이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독도연구소와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긴급..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보..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