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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교육감후보 후원회 결성
선거자금 모금 넘어 선거혁명 주도한다
2014년 05월 20일(화) 11:2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이영우(현 교육감) 경상북도교육감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후원회가 결성되었다.
천태오 후원회장은 “이 후보가 교육감 선거가 교육자의 양심에 입각하여 학생 교육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투명한 소액의 후원금으로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마음으로 결성에 찬동하였다”고 전했다.

후원회 발족을 위한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지난 4년간 명품! 경북교육을 실현하여 시·도교육청 종합평가 1위, 학교 급식만족도 2년 연속 전국 1위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양한 이 후보자를 도와서 깨끗한 선거, 완전한 승리로 소신 있는 교육행정을 할 수 있도록 후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후원회는 5월 15일부터 선거일인 6월 4일까지 후원금을 모금하게 되는데, 1인당 후원금은 1만원 이하도 가능하며 최고한도액은 500만원이며, 10만원까지는 세액공제, 10만원 이상은 소득공제의 혜택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법인과 단체,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은 후원회의 회원이 될 수 없다고 전했다. 운영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이영우 후원회 홈페이지(cafe.daum.net/20u)에 안내 되어 있다.

이영우 후보 후원회 캠프는 “이영우 후보 후원회가 후원금 모금에만 그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고, 교육감 선거 투표에 동참을 유도하며, 후보의 공약을 공유하는 모임으로 확산 시켜 반드시 교육감 선거의 혁명을 이루어 나가는 모범적인 후원회를 만들겠다” 고 약속하였다.
한편 20일 오후 6시에 영덕교육지원청 맞은편에 영덕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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