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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영덕군수후보 이희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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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선거문화로 군민화합과 지역발전 이끌어 나갈 것 다짐
영덕군민 새로운 변화 원해, 선택해준 군민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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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3일(화) 13:26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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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이희진후보가 새누리당 군수공천자로 결정되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김태환국회의원)는 지난 5월 3~4일 여론조사를 통해 최고 많은 지지를 받은 이희진 후보를 영덕군수 공천자로 결정했다.
이희진 새누리당 영덕군수 후보는 새누리당 군수 후보로 부족한 저를 선택해준 영덕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선거일까지 군민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저를 택하지 않은 군민들의 뜻이 무엇인지를 깊이 성찰해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했다.
이후보는 이제 영덕은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깨끗한 이희진」, 「진심담은 행정」이라는 선거 구호처럼 한 치의 부끄러움 없는 공명선거를 이루어 낼 것이며, 영덕군민이 주인 되는 행복이 넘치는 영덕, 새롭게 도약하는 영덕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했다.
이희진 후보는 지난해 8월말에 사표를 내고 영덕군수 출마를 결심하고 영덕에서 활동할 때는 여·야의 대통령 후보가 공약한 무공천분위기로 흘러갔으나 22년 동안 정당 활동을 한 경험과 국회에서 정치를 배운 사람으로 당락과 유·불리를 떠나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지역을 변화시켜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보는 이번 새누리당 영덕군수 후보 선출은 당초에 새누리당 당헌·당규에 규정된 당원 50%, 일반주민 50% 방식의 선출 방식이 정당 생활을 오래한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4명의 후보가 여론조사 100% 방식을 원해 이를 수용하는 대범함을 보였으며 이는 군민의 선택을 믿었고, 깨끗하고 공정한 경쟁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희진후보는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영덕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100% 방식은 새누리당 당원이 아닌 사람과 무소속 후보들이 상대하기 쉬운 후보를 선택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군민의 의견을 상당 부분 반영할 수 있는 공정하고 깨끗한 모델이었다고 말하고 일부 공천에서 탈락한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 여론조사 조작, 경선 개입설 등으로 경선을 부정하는 주장은 민주적 절차에 의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군민들의 결정을 무시하는 처사일 뿐만 아니라 지역과 주민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일이라며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새누리당 영덕군 도의원후보는 김기홍 현도의원과 황재철 고려대학교영덕동창회장과 경선에서 황재철후보가 공천자로 결정되었다.
영덕군의회 가선거구에는 당초 3명의 후보가 신청을 해 최재열후보가 1-가, 이강석후보가 1-나, 박문태 후보가 1-다로 결정되었으며 나선거구에는 여론조사 경선결과 3명으로 결정되었으며 김성호후보가 1-가, 박기조후보가 1-나, 손달희 후보가 1-다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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