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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철 도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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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핵심동력 교육신장과 경기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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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9일(화) 10:44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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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경북도의원 영덕군선거구에 출마한 황재철예비후보는 자치단체의 핵심 성장 동력은 교육 신장과 경기 활성화라고 말하고 이것은 새의 날개처럼 같이 움직이는 것으로 어느 한쪽이라도 균형을 상실한다면 군민이 원하는 성장은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군민이 힘을 합치면 짧은 시간안에 바로 효과 및 성과를 낼 수 있는 네 가지 방안을 발표했다.
첫째,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를 미래지향적으로 통·폐합하겠으며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영덕군공립학원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한 학년을 7~10개반으로 만들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빨리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특히, 고등학교는 인문계(기숙형공립고), 전문계(농수임축과학고), 특성화(스프츠,레즈)고로 전환시켜 체질에 맞는 ‘수요자맞춤교육’을 통해 청소년 시기에 자신의 역량을 배가할 수 있는 여건을 형성하겠다고 했다.
둘째, 지역 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소득증대)로 인구 감소를 억제하고 생존을 위한 기간산업망의 확충과 지역의 농축수산물의 엄격한 관리를 통한 브랜드화로 상품의 비교우위, 경쟁우위를 점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셋째,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영덕군을 만들어 한다고 강조하고 ‘동서4축, 남북 7축, 신도청시대, 동해중부선 철도’ 등 영덕을 축으로 한 실제적 변동의 회오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우리의 현실을 냉정하고 철저하게 분석해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맞추어 발전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공동체 회복에 매진하여 ‘행복한 영덕’을 만들겠다고 말하고 오래 전부터 내재된 지역의 골인 남부와 북부의 감정을 해소하고 미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꼭 필요한 것은 어르신과 청장년, 유소년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똘똘 뭉치고 개인마다 인내심과 정도의 마음을 지닐 때 분열된 갈등을 회복하고 쇠퇴의 나락으로 이미 접어든 영덕을 반듯하게 세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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