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8 22:16:1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지역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출향단체 새봄 맞아 전통시장 투어
재대구 개인택시향우회 고향시장을 찾아
2014년 04월 22일(화) 10:5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에서는 4월 20일 재대구개인택시향우회 등 100여명이 영해관광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장보기 행사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군청직원, 상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고향의 특산물인 영덕대게, 물가자미, 농수산물 등 일천만원상당의 상품을 구입하고 현대화된 시장시설들을 둘러보았다.

참가자들이 방문한 영해시장은 매월 5일과 10일 열리는 5일장에 뿌리를 둔 상설시장으로 예로부터 안동, 영양 등의 내륙 지방에 수산물을 공급하는 관문 역할을 할 정도로 역사가 깊은 시장이다.

영해시장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특성화시장 육성을 위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2012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2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아케이드시설, 비가림시설, LED조명등, 금속감스배관, CCTV 등의 현대화된 시설을 정비함과 동시에 상인경영대학, 온오프라인 언론홍보, 지역연계행사, 이벤트행사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주변의 관광지와 연계한 전통과 문화가 있는 시장으로 적극적인 도약을 꾀하고 있다.

한 출향인은 “어릴 적 시장의 모습도 정겨웠지만, 발전된 고향전통시장의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고 더욱 많은 사람에게 영해관광시장의 우수함을 알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제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장문화도 변모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의 개념을 떠나 이웃과의 만남의 장소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복합문화관광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전통시장체험투어 활성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옛 시장의 전통과 정겨움을 간직하면서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선 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공..
토닥토닥영덕문화센터 여름학기 운영..
제9대 영덕군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
영덕농협 임원 미래경영 역량강화 교..
영해고, 고교학점제 코칭캠프 운영 ..
영덕군, ‘2027년 어촌분야 일반..
영덕 월월이청청보존회, 문화교류 프..
꿈과 끼, 도전과 화합이 어우러진 ..
포항스틸러스 선수단과 함께한 특별한..
국민연금공단, 6월 22일부터 ‘점..

최신뉴스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4,..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가!..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  
[영해고] 영해고 밴드부, 20..  
영덕군, 신규원전 건설 부지 최..  
영덕교육지원청,‘제18회 영덕군..  
영덕군가족센터, 반려견과 함께 ..  
영덕군, ‘건강한 일상’ 16일..  
영덕군,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  
영덕군, ‘2026 전기자동차 ..  
영덕군, 2026년 1기분 자동..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  
영덕군,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 2026..  
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