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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원군수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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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경험과 열정, 살기 좋은 영덕 만들기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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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13:35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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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조두원 전 구미경찰서장이 지난 23일 영덕군선관위를 방문해 영덕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들어갔다.
조두원 새누리당 영덕군수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치고 영덕읍 남석리 영덕군산림조합 맞은 편 국제슈퍼 2층(구 둥지다방)에 선거사무소을 마련하고 2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조 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는 원근 각지에서 1,400여명의 영덕군민이 참석해 주위를 혼잡하게 했으며 사무소에 들어가지 못한 군민들이 도로를 가득 메워 통행에 불편을 주기도 했다.
또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유일호 정책위의장, 서청원, 정몽준, 김무성, 이한구, 박민식 의원과 김문수 경기지사, 홍준표 경남지사 등이 축하화환을 보내 참석자들로부터 “영덕 군수 선거사상 중앙에서 가장 많은 화환이 온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으며 이날 도착한 화환도 250개나 됐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정해걸 전 국회의원(경북희망포럼 대표)은 “더 살기 좋은 영덕’을 만들 적임자는 조두원 후보 뿐”이라고 했으며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전 경찰청장)도 “영덕의 여러 후보자 중 유일하게 기관장을 지내 행정 경험을 쌓은 사람은 조 후보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축사를 한 이인희 재대구 영덕군향우회장은 “조 후보는 향우회원들과 잘 어울리는 소탈하고 청렴한 사람”이라며 “이제 영덕에서도 청렴하고 원칙있는 군수가 나와야한다”고 했다.
이밖에도 김태원, 김인환(어업 대표), 남효기(농업 대표), 김문국(영덕 지역 대표), 최봉순(여성 대표) 등 지역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영덕의 발전방향 등에 대하여 강조하며 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조 후보는 “고속도로와 철도의 개통으로 영덕은 변방의 오지에서, 동해안의 1등 도시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며 “36년 공직 경험과 열정을 쏟아부어 모두 함께 ‘더 잘 사는 영덕’을 만들겠다”고 주장하고 영덕의 미래는 남녀, 노소, 빈부를 뛰어 넘어 모두가 함께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 영덕을 변화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누구도 듣지 못한 곳에 귀를 기울이고, 누구도 가지 못했던 길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군민과 영덕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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