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덕 전국에서 5번째 높은 땅값 상승
|
광역교통망구축과 대규모 국가사업, 땅값 상승 주도
|
2013년 10월 29일(화) 14:16 [i주간영덕]
|
|
|
영덕군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광역교통망 구축사업, 도시가스공급사업, 강구항 신규개발 등의 대규모 개발사업 여파로 인해 지역전반의 땅값이 뚜렷한 상승 추세에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영덕군의 땅값 상승률은 0.174%로, 0.205% 오른 세종시 등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달 영덕군의 토지거래량은 429필지, 1,102,455㎡로 전년 동월에 비해 필지수는 47%, 면적은 51%가 늘었다. 이와 함께 토지 거래금액은 13,153백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그만큼 지역부동산 전반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결과이다.
특히 영덕읍, 강구면, 영해면을 비롯한 64km의 청정바다 주변은 외지인들의 투자문의 중심지역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부동산 전문중개업소도 군내 28개가 개소되어 영업 중에 있다.
한국감정원은 영덕군 전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고속도로와 철도건설 등 지역전반의 종합개발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는 것이 주된 상승요인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평균은 0.001% 올랐으며 인근의 도시지역인 포항이 0.088%이고, 경주는 0.09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 관계자는 “올 연말에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한 제2차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이 확정되고, 2015년부터 광역교통망이 개통 되면 부동산 전반에 대한 지가 상승추세는 지속될 것임은 틀림이 없다.” 이에 따른 “부동산 투기과열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단속을 강화하여 안정속의 지역발전을 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