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4:40:2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지역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십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본격 추진
하천경관향상, 생태계보호, 재해예방 등 목적
2013년 10월 18일(금) 13:4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에서는 영덕의 젖줄인 오십천의 경관을 향상시키고 하천생태계를 보호하며 하천의 재해예방 등을 목적으로 총사업비 260억을 투입하여 2017년까지 “오십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십천은 영덕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오십줄기의 지류가 모여흐른다고 해서 오십천이라고 한다. 예로부터 맑은 물과 함께 주변 자연경관도 빼어나 영덕군민 뿐만 아니라 타지역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오고 있는 하천이다.

영덕군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와 건강한 삶을 위한 휴식공간의 제공을 위하여 오십천 곳곳에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를 개설하여 하천을 주민들의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금년도 6월에는 사업 시행사((주)세원건설)가 최종 결정되었으나, 우수기 사업추진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재해위험 예방을 위하여 우수기 이후로 착공을 조정하여 왔다.

금년에는 8.3억원의 예산으로 전체 사업구간 중 영덕읍 남산제방을 우선 보축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사업계획에 맞추어 규격이 미달된 제방의 보축과 오십천 유지수 확보를 위한 취수보 설치, 친수공간 조성 등의 순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군에서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상북도에서 직접 설계하여 지역 실정과 다소 맞지 않은 부분에 있을 수도 있어, 차후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사업계획의 보완이나 변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군에서는 “오십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통하여 주민들의 여가공간 제공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오십천의 수려한 자원을 이용한 영덕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조성하여 관광객 유도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