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 한마당 축제
|
영덕군선수단 우수한 성적 거두며 맹활약
|
2013년 10월 08일(화) 13:27 [i주간영덕]
|
|
|
| 
| | | ⓒ i주간영덕 | | 도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하여 마련한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역동하는 김천에서 비상하는 경북의 꿈’이라는 슬로건으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운동장 외 21개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져 영덕군이 축구부문에서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막을 내렸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는 김천시를 비롯한 23개 시.군의 선수.임원과 동호인 가족, 김천시민 등 1만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축구, 배구, 농구, 게이트볼 등 20개 생활체육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전을 펼쳤다.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송필각 도의회 의장, 이영우 도교육감, 김병목군수 등 주요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식전행사, 공식행사,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어 김천시민을 비롯한 선수 임원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특히 각 시군마다 특색 있는 입장으로 환호를 받았는데 영덕군은 대게 조형물을 앞세우고 영덕의 블루로드, 대게 등 특산물을 홍보하는 대형사진을 끌고 들어오며 흰 색 종이 꽃가루를 날려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는 매년 시.군 종합 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하고 있으며, 승패를 떠나 생활체육 동호인들간 서로 격려하고 친목을 다져 도민 화합과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개최 해왔다.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신선대 영덕군 생활체육회장은 선수 임원들이 단결해 좋은 성적을 거두어 주어 고맙다고 말하고 앞으로 군민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체육인들이 앞장서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김병목군수는 생활체육은 도민체전을 비롯한 각종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케 하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체육의 고장인 영덕군이 경북도에서 생활체육을 통해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한편, 시군별 종합순위를 매기지 않는 이번 대회에서 영덕군은 종목별로 ▲축구종목 대회 5연패 ▲열차경기 우승, ▲400m 릴레이 30대/40대/50대부 우승 ▲검도 종합 3위 ▲게이트볼 여성부 3위 ▲배드민턴 남자부 3위 ▲볼링 혼성부 3위 ▲풋살 종합 2위 (고등부 우승) ▲족구 종합 2위 ▲탁구 40대여자복식 2위 등 작년에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