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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민을 위해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이스탄불 엑스포 성공개최, 도로.철도망 확충, 江山海 프로젝트 추진
2013년 09월 16일(월) 17:45 [i주간영덕]
 
이스탄불 엑스포 성공개최, 도로.철도망 확충, 江山海 프로젝트 추진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새마을운동 세계화 선도
新동해안시대 선포,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 IT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 i주간영덕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힘차게 움직이고 있다. 그간 경상북도는 경북 북부, 중서남부, 동해안 지역의 권역별 발전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하여 왔고, 문화융성, 창조경제 등 국정과제의 선도적 실천을 통해 경북 발전과 도민생활 향상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경상북도는 동해안, 낙동강, 백두대간의 자연환경과 신라.유교.가야의 문화적 자산이라는 잠재력을 새로운 산업 육성의 기반으로 활용하는데 주력해 왔다.

먼저, 백두대간축은 생명과 휴양관광 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고, 낙동강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기반을 바탕으로 낙동강을 문화관광과 ‘물 산업’의 거점지구로 조성해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가고 있다. 동해안 지역은 첨단 과학과 에너지, 해양관광과 물류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 i주간영덕
또한 신라, 유교, 가야문화의 특성을 활용한 3조 5,473억원 규모의 3대문화권 사업을 경북도내 23개 시군 전체에서 추진 중에 있으며, 신라왕궁 및 황룡사 복원 등 한반도 역사문화네트워크 구축사업도 대선공약으로 추진 중이다.

FTA의 최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농어업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FTA 대응 플랜을 가동하여 ‘농어촌 진흥기금’ 조성, ‘농민사관학교’를 통한 농업전문 CEO 7천 5백명 양성, 마을단위 영농법인 조성을 통한 소득창출을 기반으로한 경북형 마을영농 시스템 구축으로 전국 최다의 억대 부농(6,242호)을 탄생시켰으며, 귀농귀촌 3년 연속 전국 1위(5,962가구), ‘12년 역대최고 농가소득(3,174만원)과 농업소득 전국1위 지역으로 변모시켜가고 있다.

ⓒ i주간영덕
한편, 대한민국의 문화융성 시대를 경북이 선도해 나가고 있다. 세계 문명의 심장인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 중인 ‘이스탄불 -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2013’은 양국 총리가 참석하고 중앙정부, 국가적 문화거장들이 대거 참여한 국가적 행사로 치러졌으며, 관람객이 300만명이 넘어서는 등 대한민국 文化史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으며,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가 실크로드의 기?종착지라는 인식을 세계 실크로드 학계에 심어주는 인상적인 계기를 마련하였다.

ⓒ i주간영덕
‘새마을 운동’의 종주도인 경상북도는 ‘새마을 운동 세계화’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가난극복 방법을 아시아?아프리카 저개발국에 보급함으로써 기존 선진국에서 지원하는 1회성, 행사성 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유형의 ODA사업으로 국제사회로부터 호평 받으며, ‘대한민국의 국격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게부자 모잠비크 대통령, 라모스 필리핀 전대통령, 에티오피아 하원의장, 주한 아프리카 대사 등 아프리카 아시아 국가들이 경북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전수를 강력히 요청했고,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경북의 새마을운동을 세계 빈곤퇴치의 우수 사례로 극찬하기도 했다. 또한 탈렙 리파이 UNWTO 사무총장은 경북을 방문해 새마을관광 선포식을 가지는 등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는 이제 세계 속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의 새천년을 준비하는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사업은 현재 도청 신청사가 4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14년까지 행정타운 조성 등 1단계 공사를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도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기업유치를 위해 지속 노력한 결과 민선5기 기간동안 17조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성과를 보였다.

정부 정책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박근혜 정부의 핵심 정책인 정부3.0도 경북이 가장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통한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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