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5 17:35:3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관.군.경이 하나되어 빈틈없는 안보 경북으로!
2013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13년 08월 13일(화) 14:3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도지사 김관용)는 8월 12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송필각 도의회의장, 최재경 대구지검장, 국정원 대구지부장, 김해석 50사단장, 조희현 경북지방경찰청 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국가위기관리연습(8. 12) 및 을지연습(8. 19~22, 4일간)이 전국에서 실시됨에 따라 경북 지역에서의 성공적인 훈련지원과 지역안보태세 점검을 위한 것이다.
북한의 대남위협 전망 보고, 2013년 을지연습 계획 및 군.경 작전상황 보고, 통합방위 병종사태 선포연습, 취약지 선정?해제 의결 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연습에 중점을 두고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박근혜 정부의 원칙에 입각한 일관성 있는 대북정책에 대해 국민 대부분이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는 국민이 신뢰하는 확고한 안보태세가 바탕이 되어 있기에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북한의 도발위협과 개성공단 폐쇄사태, 일본의 독도 도발 및 우경화 움직임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지역방위태세 확립과 재난.재해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무엇보다 도민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이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여 자체적으로 지역을 방어하기 위해 구성된 지역안보정책 최고 의결기구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