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12:02:3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지역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여름피서 절정! 주말 45만여명 방문해
해변에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계곡에는 가족 캠핑으로 유쾌한 한때
2013년 08월 07일(수) 14:1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여름방학 및 기업체의 휴가기간이 집중된 지난 주말 영덕군의 해수욕장과 산과 계곡에는 무더위를 피해 나온 피서 인파로 가득했다.

영덕군에는 8월 첫주 주말(금~일요일) 올해 들어 최대인 45만여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장사ㆍ대진ㆍ고래불 등 7개 해수욕장에 30만여명, 옥계계곡ㆍ오천솔밭 등의 유원지에 7만여명, 해맞이공원ㆍ강구항ㆍ칠보산 자연휴양림 등에도 피서객들로 넘쳐났다.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낮에는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고, 저녁에는 해변축제와 가요제 참여 등으로 무더위를 식혔다.

ⓒ i주간영덕
백합잡이, 광어.오징어 맨손잡이, 후리그물끌기 등의 바다체험, 복숭아 이벤트 등의 특산물체험과 백사장 걷기, 영해관광시장 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피서객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옥계계곡, 오천솔밭 등 유원지에도 쉴 만한 곳 주변에는 어김없이 텐트를 치고 차가운 계곡물과 시원한 그늘에 무더위를 식히는 모습이었다.

옥계계곡에는 가족단위의 피서객뿐 아니라 팔각산과 동대산의 기암절벽을 따라 흘러내리는 맑고 시원한 계곡물을 따라 올라가는 등산을 즐기려는 단체 피서객들도 가득했다. 이 밖에 해맞이공원, 강구항, 칠보산 자연휴양림 등에도 많은 피서객이 찾았다.

광복절이 끼어있는 주말(18일)까지는 긴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서 더위를 피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추억을 쌓으려고 하는 피서객들이 영덕을 더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영덕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여름피서지 운영, 바가지요금근절, 부정.불량 식자재 유통 근절 등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올여름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게 하기 위해서 수상인명구조요원 및 안전시설 배치, 바다보건소 운영, 유관기관과의 협력강화 등을 통해서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피서지 영덕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