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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4축고속도로 50%공정율 보여
안동~영덕구간 예산집중 투입해 준공 단축전망
2013년 06월 25일(화) 13:54 [i주간영덕]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동서4축 고속도로 건설공사가 박근혜대통령의 복지중심정책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될 것으로 전망되어 지역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강석호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최선을 다해 예정과 같은 2015년도에 준공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영덕~상주간 고속도로는 연장 107.6km로 45번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상주분기점, 55번 중앙고속도로와 연결하는 안동분기점이 있으며 나들목은 7곳으로 동상주, 서의성, 북의성, 동안동, 청송, 영양, 영덕이 있다.

공사구간별로는 상주~안동이 48.7km, 안동~영덕이 58.9km이며 영덕구간이 24.1km로 2015년도 준공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체 5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영덕~안둥구간이 집중적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배정받은 예산의 73%가량이 투입되고 있다.
총공사비는 2조 7,247억원으로 2011년까지 3,833억원, 2012년 3608억원이 들어갔으며 올해 4,550억원이 투입되어 진행중이며 영덕군은 15~19공구까지 5개 공구에 960억원이 배정되었다.

앞으로 2년 내에 준공하려면 1조 5,256억원이 필요한 실정인데 지금까지 정부가 예산편성을 하는 기준을 보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이지만 올해 추경에 6~700억원을 편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기대가 되고 있다.

이희진보좌관은 영덕, 청송, 영양 등은 사회간접자본인 도로망 확충이 곧 사회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시간과 유류비 등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물류비용의 절감과 인근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해 이것이 곧 복지라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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