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7:46:0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보진로교육으로 호국의지 UP 군인존경 UP”
2013년 06월 19일(수) 10:0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창수초(교장 최종민)은 6월 13일 강당에서 “안보.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올해는 육군 제50보병사단 영덕대대(대대장 권철민)에서 정훈장교 이은균 중위를 비롯한 현역병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현 국가안보 현안과 우리의 자세”란 주제로 통일·안보 및 진로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학생들은 6월 6일 현충일에 조기를 달아야 한다고 알고는 있지만 그 의미가 무엇인지, 왜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다. 호국보훈의 달 글짓기 행사가 있으면 한번쯤 더 생각하곤 하던 그 호국안보에 대해, 이번 안보교육을 통해 되짚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은균 중위는 우리 대한민국이 역사적으로 수많은 외침을 겪었지만 선조들의 애국의지로 나라를 지켰음을, 우리나라는 아직도 세계유일의 분단국이자 휴전국임을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군장병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물샐틈없이 방비하고 있는지도 알렸다. 그러나 모든 국민이 안보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바 직분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역설하였다.

학생들은 두 눈을 부릅뜨고 애국의지를 불태우며 열심히 경청했다.
또한 군인이라는 직업에 대하여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것들을 더 설명 하여 군인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라를 지키려면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해. 공부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튼튼한 나라가 되게 하고 싶어요.”라고 김지호 학생은 다짐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