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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고비 키타우 주한 케냐대사, 김관용 도지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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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케냐 새마을을 통한 우호친선 및 교류협력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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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4일(화) 14:07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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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은고비 키타우 주한 케냐대사가 경북도청을 방문, 경북형 새마을사업의 케냐 현지화와 경상북도와 케냐의 자매결연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경북형 새마을 사업모델을 아프리카 대륙에 확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만난 자리라 더 의미가 크다.
은고비 키타우 주한 케냐 대사는 아프리카 빈곤퇴치를 위한 경북도의 노력과 관심에 감사하며, 케냐의 차세대 인재들이 한국 경제발전과 지역개발을 이끈 경북도의 새마을을 배울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와 케냐가 새마을을 통한 자매결연으로 다방면에서의 보다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경북도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에서 시작된 새마을 운동은 정신개혁운동“이라며 ”새마을 성공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아프리카의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적극 확대 추진할 것“을 밝혔다.
또한 새마을을 기점으로 하여 경북도와 케냐간의 우호협력 및 다방면에서의 교류협력이 보다 공고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동안 경북도의 새마을세계화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등 아시아 국가들에서 마을회관 건립, 안길포장 등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아프리카대륙의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등 3개국 13개 마을에 매년 80여명의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을 파견하여 시범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탄자니아, 우간다 2개국 4개 마을에 UN과 함께 「한국형 밀레니엄 빌리지」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초청 새마을 연수과정을 운영하여 튀니지, 가나, 콩고, 에티오피아, 르완다 등 전 세계 62개국 2,467여명의 공무원과 마을지도자들에게 경상북도의 새마을연수과정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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