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11:40:3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옥 체험은 경북이 최고야!
한옥체험업 종사자 역량강화 위한 경북관광아카데미 실시
2013년 05월 28일(화) 11:57 [i주간영덕]
 
경상북도는 도내에서 전통한옥 체험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 대표 및 시군 한옥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5월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2일간 경주에서 관광아카데미 『한옥체험업 역량강화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 한옥체험업 534개소 중 경북이 192개소로(전국의 36%) 가장 많이 등록되어 있고 한옥체험 관광객이 2010년113천명, 2011년 135천명, 2012년 168천명으로 매년 증가함에 따라 한옥체험업 운영자들의 친절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실시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한국문화콘텐츠연구소 신광철 소장으로부터 ‘한국인과 한옥’이라는 주제로 한옥의 입지, 구조 등을 통해 한옥의 장점과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복경영마인드 팀빌딩’, ‘한옥체험업 효율적인 운영방안’, ‘전통건축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진다.

히, 교육생들 간의 다양한 한옥체험 운영사례와 성공비결 등 정보를 교환하고 양동마을 내의 한옥에서 직접 숙박체험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운영기법을 배우고 체험업 운영에 있어서 무엇이 부족한지, 개선할 점이 무엇인지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경상북도 최규진 관광진흥과장은 “한옥체험업이 경북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고품격 숙박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험업 운영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통한옥의 개보수, 프로그램 운영, 명품화 등 전통한옥 관광자원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한옥체험업을 경북의 명품체험관광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