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9:50:1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물 부족 수막시설에 획기적인 난방기술 산업체 이전
금성기계와 공동개발 측면난방커튼이용 신기술 통상실시 계약
2013년 02월 27일(수) 11:28 [i주간영덕]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월 25일(월) 물이 부족한 수막시설하우스 재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공동연구개발한 “측면난방커튼이용 에너지절감기술”에 대하여 금성기계와 업무협약 및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막시설은 기존 유류난방에 비해 67%의 난방에너지를 절감하기 때문에 많은 시설원예농가에서 활용하고 있지만 집단화된 단지에서는 많은 양의 지하수를 사용하다보니 지하수가 부족하게 되어 적정한 양의 지하수를 사용할 수 없게 도니다.

또한, 한파가 닥치면 작물의 동해 피해나 저온다습시 발생하는 병해를 방지하기 위해 촛불이나 버너를 켜는 등 추가난방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어려움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통상실시계약을 체결하는 「측면난방커튼」기술은 집단지역의 물부족 사태, 전기에너지 과다소요, 다습 환경 발생 등 이러한 문제를 말끔히 해소한 기술로 단동하우스 이중비닐 가장자리에 세로 60cm, 가로 80m정도의 합성수지비닐을 이용한 난방용 물커튼을 설치하여 순간가열온수기를 통해 가열된 물(50℃)이 튜브를 통해 회전하면서 실내로 열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하수 절감과 난방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다.

경상북도 채장희 농업기술원장은 「측면난방커튼」이용 에너지절감기술은 도내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된 기술로 지하수가 부족한 수막시설재배농가에서 유류난방대비 70%이상 에너지절감과 병해경감을 통한 상품성 있는 작물생산이 가능해 농가소득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단동하우스가 많은 경북도에서 한파와 고유가 등에 따른 시설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신기술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