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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구청사 부지
주민편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2012년 08월 28일(화) 11:5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교육지원청이 영덕읍 우곡리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그간 남석리 구 청사 주변의 교통혼잡이 완화되면서 인근 상가는 물론 주민들의 불편을 크게 들어주고 있다.

영덕교육청은 1954년 남석리 소재 청사를 건립 58년간 사용하면서 늘어나는 자동차교통량으로 인해 주변의 상가 또는 주민들에게 선의의 피해를 주어왔으나 이번에 우곡리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주위의 교통불편이 크게 개선되었다.

한편 영덕교육지원청 구청사 부지 이용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빈번하게 일고 있다.
영덕교육지청은 구 청사 부지 사용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나 사정이 여의치안아 매각을 원칙으로 하고 곳 매각 절차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구청사 부지를 매각한다는 여론이 있자 영덕교육청이 오랜 세월동안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불편을 제공한 만큼 영덕읍 주민들을 위한 복지차원의 부지로 환원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또 주민들은 영덕군은 남석리 일대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녹지공간과 짜임세 있는 도시계획을 위해서는 반드시 청사 부지를 영덕군이 인수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영덕군이 남석리 도정공장을 매입해 주차장을 비롯해 녹지공간과 공원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영덕읍의 도시공간을 효율적이고 주민 친화적인 도시로 만드는데 영덕군이 앞장서야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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