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4:54: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2 대한민국 산채박람회와 제8회 영양산채한마당 행사
산채역사관, 산채자원관, 산채클러스터관, 운영
2012년 05월 15일(화) 11:23 465호 [i주간영덕]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2012 대한민국 산채박람회와 제8회 영양 산채한마당 행사가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영양 산채한마당 행사는 산채역사관, 산채 자원관, 산채 클러스터관, 주한외교대사관 부부초청 및 산채요리경연대회 등 볼거리가 가득하고, 영양 산나물 및 농특산물 판매장터와 MBC가요베스트, 도립국악단, 평양예술단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와 체험위주의 참여행사가 영양군청과 일월산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산채박람회를 통하여 백두대간, 낙동정맥에 식생하는 풍부한 산채 자원의 과거?현재?미래를 보여주고 다양한 한식재료의 개발 및 86%가 산림인 영양군 산채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고 있다.

국가산채산업의 생산단지, 연구?유통?가공단, 지산채 테마파크단지 등 3개 부분에 영양군을 중심으로 한 산채 광역연계 협력사업 발전방안 및 비젼을 제시하여 녹색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및 농가소득 향상으로 활기찬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으로 전망 되고 있다.

경북 영양은 낙동정맥이 남북방향으로 뻗어 많은 대소계곡을 형성하여 북고 남저의 산간분지상의 지역을 이루고 있으며, 전반적인 해발고도가 경북에서 가장 높게 위치하고 있다.
산간내륙지역에 위치한 영양은 한서의 차가 심한 내륙성 기후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대체로 산악과 계곡이 많고 낙동정맥을 연하고 있는 관계로 내륙 산악기후의 특성을 보이고 있다.

산채는 옛날 보릿고개 구황식량으로 주린배를 채우고 약용으로 대용하였으나, 현재는 웰빙 건강식품으로 고기보다 귀한 식 재료로 이용됨과 동시에 현대 의약품 개발연구로도 각광 받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