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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해맞이축제 성과와 발전방안 포럼
동해안의 해맞이 대표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야
2012년 01월 19일(목) 09:29 450호 [i주간영덕]
 
영덕군은 지난 17일 희망의 종! 생명의 빛! 주제로 개최한 희망! 2012 영덕해맞이축제 참여한 유관기관.단체의 노고를 위로하고, 주요 성과를 분석하는 희망! 2012 영덕해맞이축제 성과와 발전방안에 관한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 결과 영덕해맞이축제가 웅도 경북의 자랑 경북대종의 염원을 담아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동해안의 해맞이 대표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야한다는 점을 인식시켜 좋은 성과를 나타낸 반면 아직도 개선.보완하여야 할 미비한 점도 있다는 의견과 해맞이축제 프로그램 추가 개발 등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특히, 유관기관.단체에서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참석한 모든 분들이 의견을 모았으며 잘된 점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고 미비한 점은 개선.보완하여 2013년 해맞이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으뜸축제로 만들자고 결의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2013 영덕해맞이축제는 군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희망의 새해, 함께하는 영덕해맞이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영덕군홈페이지에 ‘미리보는 2013 영덕해맞이축제’라는 메뉴를 개설해 군민, 출향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영덕해맞이축제에 바라는 의견, 개선사항, 축제 컨셉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민들과 소통하여「2013 영덕해맞이축제」가 대한민국 으뜸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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