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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삼사해상공원 해맞이축제
10만 인파 운집 탄성과 감동 연발!/군내전역 포함하면 35만 여명 추정(경제유발 105억 정도)
2012년 01월 03일(화) 14:14 448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영덕군은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 및 희망! 2012 영덕해맞이 축제를 성대히 개최하여 명실상부한 동해안 해맞이 명소로 자리매김 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대게와 일출의 고장! 영덕에서 희망의 종! 생명의 빛! 이라는 주제로 16회째 제야의 경북 대종 타종 및 희망! 2012 영덕해맞이축제를 개최하면서 예년에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많은 관광객이 탄성과 감동을 자아내었다.

주요행사는 군내 다문화가정을 해맞이행사에 참여시켜 사기를 진작시켜 주었으며, 군민자긍심 고취를 위한 지역 동아리팀 공연과 눈높이 송연음악회, 전통문화인 월월이청청 공연, 용이 비상하는 대종 길 용문열기, 레이져쇼, 인공연못에서 흑용이 승천하는 퍼포먼스는 관광객 모두가 새 희망을 갖는 환호와 다짐의 순간이 되었다.

또 인공연못 정상에 대형 흑용이 우렁찬 용울음소리를 내며 부상하고 해상공원 앞바다에는 오징어집어등이 아름다운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았으며 상공에서는 불새가 날아와 모든 사람들의 액운을 자기 몸에 담아 불태우며 날아가는 모습을 연출하여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해안에서 명성 있는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해맞이축제에는 군내 다문화가정 참여분기위 조성으로 사기를 진작시켜 주었으며, 지역 동아리팀 공연과 눈높이 송연음악회, 지역전통문화인 월월이청청공연, 용이 비상하는 대종 길 용문열기, 레이져쇼, 제야의 경북대종타종, 새해찬가, 인공연못에서 대형 흑용이 우렁한 용울음소리를 내며 승천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환호의 순간이 되었으며, 해상공원 앞바다에는 오징어집어등이 아름다운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또한 상공에서는 불새가 날아와 모든 사람들의 액운을 자기 몸에 담아 불태우며 날아가는 모습을 연출하여 관광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해의 액을 떨치고 소망을 기원하는 청용 황용이 불을 뿜는 달집태우기, 희망종이비행기 날리기, 풍물놀이,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 새해를 맞이하는 여명의 대북공연, 새해기원 무(舞), 희망 용(龍)연날리기, 웰빙향토음식코스 운영, 관광영덕사진전, 추억의 영화상영, 키토산한과판매, 대게수제비 판매, 우수농수산 특산물 판매 등 볼거리 먹거리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진 이번 영덕해맞이축제가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영덕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영덕군은 웅도 경북의 상징인 경북대종 타종과 함께 일출과 송구영신의 감격을 해맞이축제로 이어가고 동해안에서는 제일 먼저 시작한(16년째) 해맞이축제를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즐기며 내일을 기원하는 경북의 겨울철 대표축제로 정립하고 언제나 최고를 의미하며 뜻하지 않은 곳에서 운이 트이는 희망찬 2012년용의 새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용과 관련된 퍼포먼스를 다양하게 펼쳐 해맞이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64km 해안 전구간이 해맞이 명소로 가는 곳 마다 동해의 장엄한 일출을 볼 수 있었으며 해맞이 관광객의 편의제공을 위하여 해맞이 교통, 경비, 소방, 보건 등 안전대책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하여 영덕경찰서와 포항북부소방서 강구.영해 119안전센터, 영덕보건소, 포항해경 강구파출소, 장사대대, 삼사해상공원상가번영회 등 과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군내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등 300여명의 대규모 교통질서 유지반을 편성하고 삼사해상공원 내 10개소와 가까운 곳 10개소에 임시 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운행과 대형버스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해상공원 우회도로를 개설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객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번 영덕을 찾은 해맞이 관광객은 35만 여명으로 삼사해상공원 해맞이 축제장 10만여명, 인근 바다, 강, 주요산 등에 25만 여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경제유발 효과는 105억 정도 추정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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