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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넘치는 지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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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실천하며 함께 고민하고, 낙후된 지역 발전시키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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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0일(화) 14:25 446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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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한나라당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재학삼표E&C 고문은 꿈과 희망이 넘치는 영양 영덕 봉화 울진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재학예비후보는 지금 우리사회는 등록금걱정, 일자리걱정, 어르신 걱정, 소상공인들의 사업걱정 등 걱정으로 날이 새고 날이 지는 현실을 타파하고 이 모든 걱정 없는 행복과 희망이 넘치는 우리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말은 아끼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함께 고민하며 어떻게 책임있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낙후된 우리 영양, 영덕, 봉화 울진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재학 예비후보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은 싸움만하고 민생은 돌보지 않는다고 하는데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으며 이를 고치기 위해선 기존의 정치인들 싹 바꿔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우리 고장 출신이 국회에 들어가 지역발전에 매진해야하며 타 지역 출신 후보로는 우리 지역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지역구 출신이 국회의원이 되고, 지역 숙원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집권여당 출신이 국회에 진출해야 지역숙원 사업을 해결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무소속후보나 타 지역 출신이 우리지역 국회의원이 된다면 지역발전은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고 했다.
정재학예비후보는 자신은 누구보다 가난의 고통과 농어촌의 어려운 실정을 경험했고, 농어촌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농사를 지어보고,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만이 우리 군민들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우리의 미래는 모든 군민들이 뜻을 모야야 꿈이 이루어지고 우리 농어촌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을 심부름꾼으로 뽑아야 하며 자신이 국회에 진출해 지역발전과 지역현안 모두 해결하겠다고 강보하며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대한민국의 제일 오지인 우리 영양, 영덕, 봉화, 울진발전을 위해서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군민 한분 한분의 말씀을 소중히 듣고 행복한 우리 고장을 만들기 위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중앙정부 예산을 대폭 가져오겠으며 소신과 원칙을 지키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양보하고 타협하겠다고 말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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