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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우, 우리들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한나라당 쇄신에 맞추어 지역에도 인적쇄신 통한 개혁 필요
2011년 12월 20일(화) 14:23 446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지난 13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윤재우 한나라당 예비후보는 이번 19대 국회의원 선거의 지역적 사명은 이 지역에 정말 몸을 바쳐 봉사해줄 정치인을 뽑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2008년 우리 지역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인사가 한나라당 후보로 공천되어 지역 언론에서 지적한 것을 보고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 후보는 그 지역 출신이라는 조건은 꼭 지켜야 할 최소한의 자격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자신은 지역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이번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우리 지역 출신이 우리 지역 국회의원이 되는 이 기본적인 자존심만은 기필코 지켜낼 것이라고 했다.

윤재우예비후보는 4년전 지역 주민들은 대통령의 형님과 친해 중앙의 예산을 더 받아 올 수 있지 않을까,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지역이 그나마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희망의 끈을 가지고 간절한 소망으로 지금 현역의원을 국회의원으로 선택해 4년이 흘렀으며 그를 뽑았던 여러분은 지금 만족하느냐고 반문하고 주민들을 향해 그동안 중앙 정치는 급변하고 한나라당은 이제 문을 닫아야 하는 위기에 이르렀으며 대통령의 형님도 물러나고, 한나라당은 재창당 수준의 혁신을 이루어야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그 중심에 박근혜 전 대표가 기존의 한나라당 정치와는 다른, 젊고 깨끗한 정치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특히 내년 선거가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우리 지역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느냐, 아니면 계속 낙후된 지역으로 남아 있느냐 라는 갈림길에 들어서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우리 지역은 중앙 정치의 바람처럼, 젊고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는 후보, 지역에 태어나 지역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는 후보, 중앙정치의 박근혜 전 대표와 발을 맞추어 함께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자신은 박근혜 전 대표를 사랑하고 경북에 희망을 주는 정치개혁 정신을 경북 지역에 구현하고자 활동해온 단체인 경북희망포럼에 부회장을 맡아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의 박근혜 전 대표의 정치개혁 정신을 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일꾼의 적격자임을 강조했다.

윤재우예비후보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사람이 바뀌어야 진정한 쇄신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하면서 우리 지역도 가장 개혁적인 기준과 절차를 통해 주민들의 여망에 맞는 인물로 쇄신해 중앙정치가 새롭게 변신하는데 발맞추어야 한다고 했다.

윤재우예비후보는 지역의 계란집 장사의 아들로 태어나, 이 지역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하고 지역을 위해 박근혜 전 대표의 정치 개혁 정신을 우리 지역에 뿌리내리도록 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뛰어다니겠다고 말하고 우리 고향의 감추어진 아름다운 자원을 발굴하고 알리어 우리 고향을 찾아오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며 가장 필요한 것이 지오파크(Geo Park, 지질공원) 사업으로 이번 19대 국회의원선거에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출마하면서 지오파크를 추진하여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노력하겟다고 했다.

윤재우 에비후보는 이 땅을 지키는, 우리들의 고향에서 살아가는, 지금도 어느 시골집 한 켠에서, 또한 우리들의 고향 어느 시골 초·중·고 교실 한 켠에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안고 열심히 정진하고 있는 젊은 후배들에게 ‘상식이 비상식을 이기는 미래라는 무지개’를 되돌려 주고자 노력하면서 상식이 비상식을 이기는, 90%의 하류인생이 10% 일류인생을 이기는, 90% 힘없는 다수가 10% 가진 자들을 이기는, 그리하여 90% 주인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희망찬 영양·영덕·봉화·울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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