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 담당하다
|
|
2011년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드 16인에 선정
|
2011년 12월 13일(화) 14:14 [i주간영덕]
|
|
|
| 
| | | ⓒ 주간영덕 | |
영덕은 산·바다·들·강이 잘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자원과 찬란한 문화자원, 풍부한 지역특산물을 간직하고 있는 고장이다.
64.09km의 청정해역에 펼쳐져 있는 명사 20리 모래사장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고래불·장사·대진해수욕장은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줄을 있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추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 성공 개최를 기점으로 축구의 명문고장으로 다시 한 번 전국 유명세를 타고 있다.
최근 영덕군은 동해안 교통중심지로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해 동서4축 고속도로와 동해중부선 철도 부설, 남북7축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꾀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공원, 나옹 왕사와 목은 이색 선생의 탄생지인 유교문화의 원류지 복원 등 지역의 생태·정신문화를 관광자원화하고 있다.
| 
| | | ⓒ 주간영덕 | |
광역교통망과 농림어업분야 확고한 근간 마련
경상북도 영덕군의 김병목 군수는 최근 영덕군의 현대화 및 관광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김 군수는 무엇보다 열악한 광역교통망구축과 농림어업분야의 취약한 소득기반을 확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광역교통망인 동서4축 고속도로(영덕~상주간), 동해중부선철도(포항~삼척간)와 함께 도시가스 배관망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향후 영덕발전의 중심 동력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군수는 지역산업의 근간인 농림어업분야에서도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소득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분야에서는 ‘돈 되는 농업프로젝트사업’(110억)으로 복숭아, 시금치, 부추, 미나리, 고사리 등 청정 먹거리 재배 단지화 사업(200ha)을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산림부산물퇴비화사업을 발굴하여 산불예방, 환경오염예방, 퇴비생산, 친환경 농산물생산, 일자리 창출이라는 1석 5조 효과를 거양하였다. 특히 이 사업으로 영덕군은 지난해 전국 일자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순금 1냥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산림축산분야에서는 산송이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해 전국 생산량의 33%인 324톤의 송이를 수확해 전국 생산량 1위로 올라섰으며, 양봉산업 기반확충을 위해40ha의 밀원수를 조성하여 금년도에는 200억원의 소득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어업분야에서는 영덕대게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물 브랜드로 확고히 정착케 하는 사업을 추진 결과, 올해 농진청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 전국민 15,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 151개 농촌시군 브랜드 매력도, 인지도 조사에서 각각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강구항 연안항 지정을 통해 연안화물 및 여객수송 전진기지와 해양레저시대 개발을 위한 용역도 진행 중에 있다. 김 군수는 “영덕군은 향후 동해안 최고의 해양관광중심지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안정적인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 
| | | ⓒ 주간영덕 | |
맞춤형 문화산업 확충으로 1천만 관광시대 도약
김 군수는 영덕군의 문화 관광자원 명품화 만들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창포해맞이공원 확충,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조성, 해안 50㎞에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보여행길 ‘블루로드’ 조성, 아름다운 축산항을 조망하는 ‘죽도산 전망대’ 설치, 유교문화를 체감하는 ‘괴시·인량 전통한옥마을’ 복원 등 맞춤형 관광산업 인프라를 확충한 결과 금년도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은 약 900만명이 상회할 거라고 했다. 또한 청정지역 보전을 위해 군민과 함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자치단체 최초 ‘로하스 영덕’ 인증을 받았다.
| 
| | | ⓒ 주간영덕 | |
체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 개척
김병목 영덕 군수는 영덕군의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축구장 8개소, 탁구장 1개소, 생활체육공원 1개소 등 생활체육 인프라 시설을 조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50개교 254개팀의 74,000여명이 참가한 제47회 추계중등축구연맹전과 64개팀의 12,000여명이 참가한 2011년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울러 실업·프로팀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면서 지역 전반에 걸친 경기 활성화를 이끌어 내 금년 한해만 약 110억 원 이상의 경제파급효과를 거두는 등 동해안 시대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인재 양성사업으로 미래 영덕발전의 근간 다져
이 외에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여건개선사업도 추진했는데 2007년도 (재)영덕군 교육발전위원회를 설립하여 교육발전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군민과 출향인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 현재 42억원의 정성이 담긴 기금을 조성했다. 이 같은 밑거름으로 지난해 서울대학교입학 등의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음은 물론 임기 내(2014년) 100억원 조성도 무난히 달성 되도록 하여 미래 영덕발전의 뿌리가 확실히 다져지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 
| | | ⓒ 주간영덕 | |
2012년도 지역발전을 주도하는 성장 축 마련 집중
한편 김 군수는 오는 2012년에는 “지역발전의 중심축인 SOC사업의 착실한 지원으로 지역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으면서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기반 확충과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사회복지 보장체계를 확고하게 다져” 군민 모두가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한편 “21C 해양관광 메카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다양한 성장기반 구축사업”과 “영덕고사리 新브랜드화, 고소득 억대농어가육성(400호), 로하스 수산식품 단지조성, 고급한우단지조성 등 녹색성장을 선도할 농어업분야의 소득기반도 확실하게 다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 
| | | ⓒ 주간영덕 | |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원황초, 달콤함이 가득한 지역 .. |
예주문화예술회관 가득 채운 웃음.. |
영덕보호관찰소, 벽화 그리기 국.. |
영덕군의회, 민생 안정을 위한 .. |
병곡면 직원들, 배 재배 농가 .. |
영덕군, 2026 농업인 대학 .. |
“★★별이 되어 돌아온 윤기선 .. |
영덕군, TF팀 가동해 2차 고..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진통 속의 영덕, "집단 논리".. |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 |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 |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 |
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