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5:22:2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해면, 호지말 한마당 잔치 개최!
전통문화의 향기와 추억이 어우러진 잔치한마당으로 초대합니다
2011년 10월 18일(화) 13:32 438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영덕군 영해면(면장 윤점락)은 오는 22일 향토문화의 중심인 괴시리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전통문화의 향기와 추억이 어우러진 호지말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호지말 한마당 잔치는 괴시전통마을보전위원회(위원장 남영식) 주관으로 괴시리 전통마을 일원에서 펼쳐지는데 1부 행사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4km에 이르는 목은 이색 등산로 산행, 초청가수 공연, 서예작품 전시, 향토음식 시식, 행운권 추첨 등이 이뤄지며 2부 행사는 전통고택마당놀이로 마당쇠와 엉터리 무당이 펼치는 놀이 한마당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호지말 한마당잔치는 우리고장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선조들의 드높은 생활문화를 괴시 전통한옥마을에서 재현, 체험하고 고려말 성리학 대가이신 목은 이색선생이 거닐던 길을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거닐고자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들에게는 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써, 기성세대에겐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괴시전통마을보전위원회 남영식 위원장은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얼이 살아있는 괴시 전통마을에서 건강의 초석을 다지는 목은이색 등산로 산행과 초청가수의 공연 및 한시 우수작품도 감상하시고, 한국국악협회에서 진행하는 해학과 교훈이 가득한 고택마당놀이이 보시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행원권도 당첨되셔서 작으나마 각종 경품도 타 가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며,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찾아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