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5-13 20:46: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본격적인 오징어 조업 해안 활기
저조한 어획량 지역 경제 파동 크게 미칠 듯
2011년 09월 27일(화) 10:58 436호 [i주간영덕]
 
해변 지역의 어민들의 경제 활동력과 소득 창출을 가져 오는 오징어 조업을 앞두고 어민들은 기대 반, 근심 반으로 다가올 어획량에 관심이 쏠려있다.

9월부터 어획되기 시작하는 오징어는 지역의 연근해에서는 이번 주 부터 소량으로 어획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주로 강원도와 북한 측 해안에서 대량으로 어획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번 오징어 조업을 앞두고 어민들의 걱정은 이상 기온으로 생긴 동해안의 냉수대로 인하여 급감하지 않을까 우려를 하고 있다.

또한, 오징어는 한해살이 난류성 어종 이었어 따뜻한 남쪽에서 출생하여 수온을 따라 북상하면서 성장하여 러시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동해안에서 6월부터 9월까지 어획되는 어종이며, 우리 지역에서 주로 어획 되는 시기는 9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성어기를 맡고 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오징어 어획시기에 맞추어 중국 어선들이 북한 해역으로 들어가 쌍끌이를 이용하여 싹슬이 하고 있다는 여론들이 흘려 나오고 있어 지역의 어민들의 걱정이 더욱 크게 만들고 있다.

오징어 어획량이 감소함에 따라 가격 또한 상승하여 지난해에는 40kg 한 가구당 일십만 원대 이상을 유지하여 가공업자의 판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어업 관계자는 “이번 주 어가는 지난해를 이어 한 가구당 일십만 원대 이상으로 가격이 형성되고 있으며, 소량으로 어획 될 시 상당한 가격의 영향과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파장은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많은 어획량을 올려 안정적인 가격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관광택시,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
영덕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
경북동부신협(구,영덕신협) 자산 2..
“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
영덕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 주..
꿈과 끼, 땀으로 하나 된 축제의 ..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식생활..
해파랑에너지, 어버이날 맞아 영해면..
영덕군, 2026 개별주택가격 공시..

최신뉴스

원황초, 달콤함이 가득한 지역 ..  
예주문화예술회관 가득 채운 웃음..  
영덕보호관찰소, 벽화 그리기 국..  
영덕군의회, 민생 안정을 위한 ..  
병곡면 직원들, 배 재배 농가 ..  
영덕군, 2026 농업인 대학 ..  
“★★별이 되어 돌아온 윤기선 ..  
영덕군, TF팀 가동해 2차 고..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진통 속의 영덕, "집단 논리"..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  
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