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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명가 영덕 축구의 메카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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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장 및 축구경기장 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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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5일(화) 12:51 427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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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초·중·고·대학교 및 실업·프로팀의 전지훈련장, 축구경기장으로 전국에 알려지고 있다.
오는 8월16일부터 26일까지 11일 동안 개최되는 IBK기업은행 제47회추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김학규 총무과장에 따르면 “이번 대회준비를 위해 각 기관단체 및 숙박업소에 PPT교육과 회의로 대회기간동안 선수와 학부형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 150개교 252팀(고학년150, 저학년102)이 참가하는 이번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군민들의 관심과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대회를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각 팀들이 사전게임 및 훈련을 위해 영덕군을 찾고 있으며, 지난 22일에는 영덕출신 김도균 前올림픽국가대표 선수가 감독을 맡고 있는 울산현대(U-15)클럽팀이 경북안동중과 영해생활체육축구장에서 연습게임을 치렀다.
김도균 감독이 맡고 있는 울산현대(U-15)클럽팀은 2010년 춘계연맹전 우승으로 영국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개최하는 세계유소년 축구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했으며, 올해도 지난 3월 해남에서 치러진 춘계연맹전 우승으로 영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대회 출전하기 전 훈련을 영덕에서 오는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예약을 해놓은 상태이다.
김도균 울산현대(U-15)클럽감독은 “전지훈련장 및 축구장으로써는 전국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극찬을 했으며 이번 전국축구대회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도 많은 도움과, 고향발전 보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영덕군은 현재 천연잔디구장 2면 인조잔디구장 3면을 보유 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중순에 강구생활체육공원(인조잔디 2면) 영덕고등학교(인조잔디 1면)으로 총 8개 구장으로 전국축구대회준비 마무리 단계이다.
군관계자는 “이 모든 시설이 완공되면 축구전지훈련장 및 축구경기장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되는 것은 물론 21c 동해안 해양스포츠 관광중심지로 한 단계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스포츠를 통해 관광객은 물론 우리고장 알리기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에도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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