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5-13 19:53: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읍 해맞이영농조합법인 조사료 생산 시연회 실시
영덕읍 덕곡리 22번지 일대 15,000평
2011년 06월 14일(화) 11:29 424호 [i주간영덕]
 
영덕읍 해맞이영농조합법인(대표 이위진)에서는 2011년도 국도비보조사업자(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로 선정되어 지난 9일 영덕읍 덕곡리 22번지 일대 15,000평에 대하여 보리베기 및 축산 조사료용 곤포사일리지 생산을 시연하였다.

시연회에서 선보인 조사료생산 농업용기계는 보리짚, 볏짚 등을 감아 곤포사일리지를 만드는 기계로서 트렉트에 베일러, 결속기 등 5종의 농기계를 부착하여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1억5천3만원이나 되는 고가 농기계이며 농업경영체에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시연회에는 김병목 영덕군수와 이강석 군의원, 임성장 읍장 등 30여명이 참관하였으며, 이위진 영농법인 대표는 “지금까지 영덕읍에 베일러 기계가 없어 인근 읍면이나 시군에서 비싼 비용으로 임차하여 축산농가에서 그동안 어려움이 많았는데, 행정에서 이번 사업에 보조사업자로 선정?지원해 주어 이제부터는 우리 영농조합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곤포사일리지를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되어 정말 행정에 고맙다.” 말했다.

김병목 군수는 최근 행정에 적극 협조해 준 영농법인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지금도 열심히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부농의 꿈을 이루고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영덕읍 해맞이영농조합법인에서는 이번에 보급된 조사료생산 베일러로 쌀전업농가와 긴밀히 협조하여 영덕읍 논농업 200ha의 볏짚, 보리짚, 청보리 등 조사료 5,000톤 이상의 곤포사일리지를 생산할 계획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관광택시,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
영덕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
경북동부신협(구,영덕신협) 자산 2..
“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
영덕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
해파랑에너지, 어버이날 맞아 영해면..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 주..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식생활..
꿈과 끼, 땀으로 하나 된 축제의 ..
영덕군, 2026 개별주택가격 공시..

최신뉴스

원황초, 달콤함이 가득한 지역 ..  
예주문화예술회관 가득 채운 웃음..  
영덕보호관찰소, 벽화 그리기 국..  
영덕군의회, 민생 안정을 위한 ..  
병곡면 직원들, 배 재배 농가 ..  
영덕군, 2026 농업인 대학 ..  
“★★별이 되어 돌아온 윤기선 ..  
영덕군, TF팀 가동해 2차 고..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진통 속의 영덕, "집단 논리"..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  
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