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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위로잔치 연 서일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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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분례 원장 서울시립양로원 37년째 인여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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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7일(화) 13:34 421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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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농원(원장 서분례, 지품면 삼화리출신)에서는 사랑의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2일 서울시립양로원 어르신 135분을 초청, 서일농원에서 위로의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서분례 원장은 서울시립양로원의 어르신들을 관광버스로 모셔서 봄나들이소풍으로 봄꽃이 만발한 서일농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일일이 안내하면서 어르신들과 말벗이 되어서 산책길을 함께 걸으면서 위로와 격려를 하고 2,000여 개의 항아리로 만들어진 3개소의 장독대를
구경시키며 깊은 장맛이 베어나는 과정들을 자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다.
서울에서 차량 다섯 대로 출발, 11시에 서일농원에 도착, 40여 분간을 산책과 관람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신 후 한정식으로 차려진 특식으로 점식 식사를 드시고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시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오후엔 느티나무 광장에서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생일잔치로 캐익 절단과 푹죽, 축하 노래, 선물 증정으로 분위기를 돋우고 서분례 원장의 환영 인사와 양로원 수녀 원장의 답사,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양로원 직원과 서일농원 직원들이 합동으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인사를 어르신께 올리었다.
밴드 가락에 따라 노래자랑, 장기 대결, 베뱅이 굿 기능보유자인 국악인 박정옥 씨 등 국악인 6인의 춤과 창, 장고와 피리 등으로 흥과 신이 함께하는 위로와 감사의 자리가 이어졌다.
안반에 찰떡을 떡메로 쳐서 콩곤물로 묻혀서 만드는 인절미 만들기는 웃고 즐기며 정을 나누며 경치 좋은 야외에서 하루의 추억을 만들며 유쾌하게 함께 춤추며 놀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여 드렸다.
서분례 원장은 서울시립양로원과 37년 째 인연을 맺고 있으며 매월 15일 생일잔치를 마련하여 드리고 설날과 추석엔 양로원에서 위로의 자리를 만들어 드리고 어버이날은 격년제로 양로원과 서일농원을 오가며 경로위로 잔치를 챙겨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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