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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동생 낳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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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주민들의 열렬한 박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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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9일(화) 11:03 418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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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간영덕 | |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인구구조가 급격하게 변동되고 있으며,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 되면 국가의 존립 여부도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에 아이낳기 좋은세상 영덕군 운동본부는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고 아이들로 가득찬 영덕을 만들기 위해 제22회 복사꽃 큰잔치와 함께하는 저출산 릴레이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5일 군민운동장에서 4만여명의 군민과 출향민들이 참가한 복사꽃 큰잔치에서 보육시설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생들의 출산장려 홍보 박터뜨리기 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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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간영덕 | |
아이들의 고함소리와 웃음소리가 운동장을 가득 메운채 드디어 기다리던 박이 터졌으며, 이에 선물과 함께 “엄마,아빠 동생 낳아주세요.”
아이가 영덕의 미래입니다.하나는 외로워,둘은 즐거워,셋을 행복해,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영덕 이라고 씌여진 출산장려 홍보 현수막이 펼쳐졌다.
이 순간 사회자의 출산장려 멘트가 낭독되면서 아이들의 환호성과 주민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출산장려 서명운동”을 전개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장려 풍선을 각 홍보부스에 장식하고, 참석자들에게도 나누어 주어 분위기를 돋우었다.
영덕의 대표 캐릭터 키니와 토리가 출산장려 홍보 어깨띠를 하고 아이들에게 홍보 풍선을 나누어 주며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영덕군 운동본부관계자는 키니와 토리와 함께 사진을 찍는 아이들을 보며 “저런 아이들이 영덕에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우리 운동본부는 민,관이 협력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영덕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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