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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안 폭설에 발빠른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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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부터 12새벽까지 내린 폭설로 도로통제,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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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5일(화) 14:52 410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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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관용도지사)는 지난 11일 오후부터 12일 새벽까지 울진군 67.3㎝(서면90㎝), 영덕 25.6㎝ 등 많은 폭설이 내려 정밀피해 조사중이며, 또한 국도7호선(울진군 근남면 ~도 경계)은 강원도 삼척에서 통제하고, 국도88호선(구주령)은 통행이 두절된 상태이다.
기상특보가 발효되자 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각 분야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분야별담당공무원이 비상근무 실시와 동시 재해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하였다.
이번 2월 11일, 12일 폭설에 대한 제설작업 추진상황은 어제(11일)까지 제설장비 490대와 인력4,195명을 투입하였고, 오늘(12일)은 덤프트럭, 모래살포기 등551대의 제설장비와 4,994명의 인력을 제설작업에 투입하였으며, 부족한 장비와 인력은 50사단과 해병1사단 등에 군 병력을 지원 요청하였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이번 폭설에 따른 제설대책과 관련, 초기에 발 빠르게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대처해서 경북도 20, 국토부 21, 대구국도유지건설사무소 4, 포항국도유지건설사무소 17, 대구시 5, 50사단 12대 등 79대의 제설차와 덤프트럭을 지원 하였고, 구미, 문경시 등 인근 시군에서도 8대의 제설장비를 긴급 지원하여 제설작업중에 있다.
또한,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의 특별지시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히 가동하고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8개피해 피해예상지역에 대한 도 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재난발생에 대한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장비인력 등에 대한 광역지원체계를 가동, 재해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금번 폭설로 인하여 물류유통 마비 등 지역경제가 더 악화될 것을 우려하여 직접 제설작업현장을 방문 지휘하였고 조속한 시일내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발 빠른 복구가 되도록 촉구하으며, 실의에 빠진 피해농가의 재활 용기를 북돋워 주는데 관계공무원이 전력을 다해주도록 특별히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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