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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밀착, 회원 토탈 금융서비스제공
경영평가 1등급 영해새마을 금고
2011년 02월 15일(화) 13:17 410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하여 주민들과 밀착 경영을 주도한 영해새마을 금고(이사장 서효용)가 새마을 금고 연합회로부터 경영평가 1등급 금고 선정과 지난해 경영실적 당기 순이익 4억 9백만 원을 창출하는 등 영해새마을금고는 실질적인 지역금융권 역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영해새마을금고는 제39차 정기총회에서 그 동안 금고가 운영하여 온 예주권 경제 살리기 중심은행, 금고 회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밀착을 통한 금융서비스제공과 지역상권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여 이룬 성과가 경영평가 1등급 금고의 선정에 힘입어 금고는 앞으로 더욱더 지역의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한다는 선포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총회에서 금고는 회원들이 출자한 출자금 배당금을 년 7%의 배당과 3억 원 여원 적립금을 조성하고 원거리 회원들에게도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분소 사무실 설립을 의결하는 등 금고 임직원은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큰일을 이룸”의 정신으로 봉사와 희생, 협동 단결하여 보다 더 도약 발전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가졌다.
영해새마을 관계자는 “금고 임직원과 대의원들은 더욱 합심하여 지난날 경영 평가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불필요한 경비절감과 경영혁신을 통하여 실질적인 경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고금리 예금의 이자 지급과 저금리 대출이자의 기조를 유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해새마을 금고는 제39차 정기총회를 통해 2010년 경영평가는 총자산 370억 원과 배당률 7%, 적립금 3억 원을 조성하는 등 지난한 해 큰 성과를 이루었고 당기 순이익 4억 9백만 원을 창출하였다.

또한, 영해새마을 금고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하여 24시간 운영하는 365코너를 운영 등 늘 열려있는 금고로서 지역 주민들과 서민금융권을 주도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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