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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산물상품화, 위생시설사업에 39억원 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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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성주 등 8개시군 13개 영농법인·작목반 개소당 1~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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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8일(화) 14:21 408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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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올해 영주, 성주, 영덕, 등 도내 8개 시·군 13개 영농법인·작목반에 신선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농산물상품화 및 위생시설 지원사업』에 3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산물상품화 및 위생시설 지원사업은 과채류, 특·약용작물, 서류 등 농산물을 수확한 후 신선도와 고품질 유지를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키고,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기준에 맞는 안전농산물 공급기반을 확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에서 제외되고 있는 소규모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조직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내용은 신선농산물 집하·선별·포장장, 저온저장고, 선별기, 냉장탑차, 전처리작업장, 위생소독실, 세척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사업비 지원한도 및 지원내용 확대돼 특히, 2011년부터는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농산물의 위생시설과 장비를 지원항목에 추가 시키고, 지원한도도 3억원에서 5억으로 확대 시행된다.
뿐만 아니라 과일, 과채류에 비해 상품화 시설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근채류, 특·약용작물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신선농산물의 상품화지원사업을 위해 총 66개소에 153억원을 투자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농산물상품화, 위생시설지원 사업을 통한 신선농산물의 상품화 시설과 위생·격리·안전시설 등의 지원으로 지역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과 고부가가치를 위한 안전농산물 공급기반을 구축하고, 농식품 유통시장 개방에 따른 위해요소 확산에 신속하게 대응 함으로써 소비자 신뢰제고와 함께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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