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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 초중고 모두 개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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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남녀공학 시급, 학생적어 불리한 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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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1일(화) 13:03 404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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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교통합을 비롯해 남녀공학 등 영덕교육전체적인 문제에 접근해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영덕교육의 기본이 되는 영덕초등과 야성, 강구 영해초등을 비롯한 지역의 거점 초등학교에 입학할 자원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 4~5년 후를 대비한 통폐합을 비롯한 전면적인 개혁이 이루어 져야한다는 여론이다.
2011학년도 입학하는 2004년생이 영덕초등 59명, 야성 17명, 강구42, 영해명으로 겨우 한, 두반을 형성할 수 있으며 앞으로 출생인원이 더욱 줄어들고 있어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통폐합되어야만 내실 있은 교육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더욱 심각한 것은 오는 2008년생이 입학하는 2015학년도는 영덕초등학교 예상입학생이 29명으로 한 개 반밖에 되지 않고 야성초등은 32명, 강구초등 44명, 영해초등 30명으로 통폐합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와 함께 중학교도 학생수 부족으로 정규교과 교사가 부족한 실정이어서 통합이 이루어져 내실있는 수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또한 고등학교도 이번에 영덕고에서 서울대학교에 원서를 내어 1차 합격했으나 인원수 부족으로 내신점수가 모자라 탈락하는 아쉬움을 남겨 고등학교 통폐합뿐만 아니라 남녀공학도 이루어져 이러한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주민들은 영덕교육문제에 대한 여러 의견이 지금까지 많이 대두되고 일부는 실행되면서 지역 교육자와 영덕교육발전위원회 등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독려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올해 지역고등학교 신입생모집정원을 초과하는 업적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학부모들은 지역학교에서 이런 성과를 나타내자 지역교육에 대한 신뢰감이 생기면서 지역에서도 우수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의식이 일면서 지역교육살리기에 동참하고 특히 학교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특히 최근들어 지역에 불고 있는 지역교육 활성화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며 이런 기회를 통해 지역교육의 확고한 위치를 다져 교육으로 인한 지역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기활성화에도 보템이 되로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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