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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세계로 향한 힘찬 발걸음
이번 기회 통해 영덕대게 상품가지 확실히 다져야
2010년 11월 09일(화) 13:05 398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영덕대게가 우리나라 임금님의 수라상에서 세계정상들의 만찬장의 주요 식재료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됐다.

서울 G20 정상회의 메뉴 개발 테스크포스(TF)는 총 10차례로 예정된 오, 만찬 때 제공될 메뉴는 각 특급호텔에서 선정한 메뉴를 엄격한 품평회를 통해 선정했다고 밝히고 25개국 정상과 7개 국제기구 대표 등 4000여명의 대표단과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하는 120여명의 글로벌 기업인 등 세계 정치·경제계 주요인사가 총 집결하는 G20 정상회의는 한식과 우리 요리문화수준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영덕대게는 상주 한우, 횡성 한우, 서해산 넙치, 제주 한라봉, 다도해 줄돔 등과 함께 주요 식자재로 선정되어 영덕대게의 명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주민들의 자존심을 한껏 높여주고 있다.

그동안 영덕대게의 고유명사화에 일부 지자체가 많은 예산과 물량공세를 펼치며 자신들의 브랜드를 만들려고 노력했으나 이번 G20 정상회의 만찬 식재료로 공식 확정되면서 영덕대게의 고유브랜드는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이루어진 브랜드의 가치는 쉽게 훼손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영덕대게는 고려시대부터 지역의 특산품으로 나라 진상품으로 그 명성을 이어 왔으며 특히 최근 들어 MBC주만연속극 [그대 그리고 나] 방영이후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강구항을 중심으로 대게 특구가 설정되는 등 지역 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G20 정상회의 만찬 식재료 선정을 계기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2의 도약이 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 실정이다.

한편 주민들은 영덕대게가 이번 G20 정상회의 만찬 식재료로 선정되어 지역 이지지 제고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이용한 영덕대게의 경제적인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관계자들이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있어야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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