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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체국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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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개방의 압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영덕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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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5일(화) 14:03 395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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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간영덕 |
영덕우체국 (국장: 조현구)에서는 우체국 택배를 이용 지역특산품인 복숭아,사과,배 및 대게등을 전국각지로 배송하여 시장개방의 압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영덕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구 영덕우체국장에 따르면 1912년 3월26일 영덕우체국이 개소하면서 소포업무를 시작한 후 1999년 8월 방문소포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하였으나 이용률이 저조하여 방문소포서비스 실적증대를 위해 여러차례 회의와 토론회를 개최한 결과 영덕지역 농.수특산물을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여 전국각지에 판매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이에 2001년 2월 새롭게 우체국택배 조직을 정비하고 영덕복숭아 조합과 계약을 맺고 출향인사 및 서울강남 일대의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1만장의 홍보물을 발송하는 등 영덕지역 농.수특산물 판촉활동을 실시 한 결과 2002년 여름 8,000건의 복숭아 주문을 받아내는 쾌거를 기록하였다
현재 복숭아 수확기에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되는 물량은 2007년 16,790건 2008년 20,247건 2009년 23,842건 2010년 24,784건등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여 한해 10억여원의 농가소득을 이끌어 내는 데 한 몫을 담당하고 있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역특산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하여 가을철 사과(연간20,000건), 배(연간16,000건) 쌀(연간 6,000건)등이 우체국 택배를 통해 전국 각지로 배송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 영덕특산물인 대게발송량은 연간 32,000건에 이른다.
이처럼 영덕우체국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전국적인 조직망을 통한 영덕지역 특산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직거래를 할 수 있어 질좋은 영덕 농,수특산물을 싼 가격에 믿고 안심하고 사 먹을 수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조현구 영덕우체국장은 우체국은 우편뿐만아니라 금융부분에서도 영덕군민에게 최고의 고품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민과 함께 발전해 나가는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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