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1:58: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퍼포먼스"
아이들 재롱에 관중들 함빡 웃음
2010년 06월 22일(화) 14:03 383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영덕군 나눔문화축제와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시군 릴레이 캠페인』행사가 6월19일 창포 해맞이 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눈부신 햇살과 푸른 잔디위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오십천 어린이집 원생들이 준비한 “출산장려 퍼포먼스”는 많은 관중들의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아이들의 신나는 율동과 앙증맞은 의상에 관객들은 함빡 웃음을지었으며, 율동 도중 “아가는 우리들의 희망” “엄마! 아빠! 동생 낳아주세요.“라는 내용이 적힌 글자놀이 및 현수막 퍼포먼스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영덕군 운동본부”와 보건소 관계자는 갈수록 심화되어 가는 저출산에 대한 심각성을 홍보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이 퍼포먼스를 기획 했다고 말했다.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리집”,“우리집 사람들”,“내동생”이라는 주제로 백일장 및 사생대회도 개최하였다.

이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교 5학년 한 학생은 “전 형제가 없어요. 언니나 오빠가 있는 아이들이 무척 부러워요.“라고 말해 형제가 없는 외로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저출산의 멍에를 아이들에게 지우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영덕군 마스코트 키니와 토리가 출산장려홍보 문구가 새겨진 알록달록한 풍선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자 함께 사진을 찍으며 매우 좋아했다.

이와 더불어 출산을 장려하는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뜻을 함께하여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나눔문화축제와 함께한 다양한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하는 것을 보면서, 출산율 향상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까운 현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