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2 03:41:5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초의원 비례대표
한나라당 공천 불만고조
2010년 05월 04일(화) 11:52 378호 [i주간영덕]
 
영덕군 기초의원에 대한 비례대표 접수 마감을 두고 한나라당 공천에 대한 주민들의 반감이 크게 증폭되어 가고 있어 이번 6.2선거에서 대한 상당한 후유증이 예상되고 있다.

한나라당이 지난 28일 제5대 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에 대한 비례대표 후보를 마감한 결과 신청자는 평소 예상하던 인물들이 상당수가 신청을 하지 않고 정희인(62. 전 영덕군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김미자(55. 현 영덕경찰서 행정발전위원)씨 2명만 신청하여 지역주민들의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

비례대표의 신청에 있어 평소 거론되고 있었던 김은숙(전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강화자(현 영덕군향교 여성유도회장)씨가 공천신청을 포기하고 신청을 하지 않아 주민들의 의혹이 증폭되어 가고 있다.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예상 인물들의 지인에 따르면 “이미 비례대표는 내정되어 있어서며, 주민들에게 명분 만들기를 위하여 공천 신청을 받았다”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일할사람을 뽑는 자리인데 지역 주민들을 무시한 체, 결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처사라며 이미 내정 되었으며 발표만 할 것이지 주민들의 의사라는 가면으로 포장해서는 안되다”고 밝혔다.

나라당 정서가 강한 영덕 지역에서 갈수록 공천에 대한 불신감과 지역 주민들의 반대급부 현상이 높아가고 있어 이번 다가오는 6.2선거에 대한 영향의 파급효과와 향후 주민들의 감정이 표출현상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기대 된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최신뉴스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  
경북도, 빈틈없는 회계관리로 재..  
경북도,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  
경북도, 카자흐스탄 고려인 청소..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  
경북, 미래산업 투자유치 3부작..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