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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삶 질향상 위해 노력하는 일꾼
농어민들이 소득증대와 주민 일자리 창출에 최선
2010년 04월 13일(화) 11:51 [i주간영덕]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동시지방선거에 박영택(축산면. 49세)씨가 출마 의사를 밝혔다.

ⓒ 주간영덕

박씨는 축산항초등, 축산중, 영해고, 대구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마을이장과 친환경 한우영농조합설립, 축산항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중앙재난 대책본부 영덕군 모니터위원, 축산면 체육회장역임과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에 잘 알려진 인물.

이러한 다양한 사회활동과 남다른 추진력과 주민들과의 친화력으로 주변으로부터 꾸준한 출마 종용을 받아오다가 최근에 출마의 뜻을 주민들에게 밝혔다.

오랜 리장직을 경험했던 박씨는 기초의원은 주민들이 선택한 주민대표로써 주민위에서 군림하지 않고 마을이장과 같은 신분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자가 되기 위해 이번에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자신을 선택해 준다면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지역화합과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소득향상과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는 서민을 위한 다양한 행정방안을 구상해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을 위한 복지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지역은 농어촌지역이라 경기가 회복되어가고 요즘의 시점에도 경기회복체감지수가 낮을 수밖에 없다면서 어촌지역에는 주민 소득과 직접 연계되는 오징어 건조작업장 조성과 대게 잡이와 자망 등 영세 어민들을 위한 지원방안과 다양한 소득 작목을 개발하여 주민 소득에 기여하는 농어민지원정책방안을 제시해 주민들에게 평가받는 항상 성실한 일꾼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참 봉사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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