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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시스템 이용 산불 진화 실전처럼
영덕국유림관리소,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 훈련
2010년 03월 23일(화) 10:55 373호 [i주간영덕]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7일 영덕군 축산면 도곡리 봉화산일대에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에 의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였다.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은 산림청이 최근 도입한 새로운 산불진화장비로 전국적으로 보급되어 뛰어난 성과를 거둬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시스템은 고압펌프에 8mm호스를 연결하여 해발 1천m까지 물을 끌어올려 불이 난 지점까지 물을 운반하여 산불을 진화하는 시스템이며,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로 구성된 「기계화 산불진화반」 3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진화반의 보유 장비로는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소형모터(2HP) 2대, 고압펌프 2대, 8mm호스 1km, 분사노즐건, 고압진화총) 및 고압등짐펌프, 등짐펌프, 개인진화·안전장비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훈련에는 영덕국유림관리소 「기계화 산불진화반」 3개반과 영덕군·영양군 「기계화 산불진화반」각 1개반이 참여하여 산불현장에서 「기계화 진화반」의 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산불통합지휘체계 정착으로 산불 초기진화에 초점을 맞추어 진화훈련이 진행되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산림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전 국민 차원의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며 이번 훈련은 실전상황 대비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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