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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리 주민 인근 마을 석산 개발로 패해우려
마을 주민 결사반대 의지 보이며 주변마을 주민과 연대해 반대
2010년 03월 03일(수) 15:53 370호 [i주간영덕]
 
남정면 도천리 주민들이 인근마을인 사암1리에 석산개발이 이루어진다는 여론에 따라 사실 확인을 위해 군청을 방문하는 등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인근마을에 석산이 개발될 경우 마을 앞을 지나다니는 길에 대형덤프트럭이 질주해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먼지 등이 발생해 건강에 위협을 주고 마을 환경을 파괴해 결국은 주민들이 살기 어려운 마을로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반대하겠다고 했다.

주민들은 지난 23일 마을회관에서 전체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 결사반대 현수막을 걸고 군청을 비롯한 기관을 찾아가 석산개발의 부당함을 알리고 인근, 봉전, 부흥, 사암 주민들과 연대해 석산개발을 저지하겠다고 결의하는 등 완강히 반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확인결과 면적이 8ha로 차량을 5대만 운영한다고 하지만 다른 석산을 보면 결국 많은 차량이 동원되고 주변환경이 파괴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영덕군에서도 허가를 신중히 해줄 것을 요구했다.

특히 노인회대표는 도천리의 경우 정부에서 70억원을 들여 농촌 거점마을로 육성하고 있으며 주위 경관이 좋아 도천리에 살기위해 이주해 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인데 이를 무시하고 마을 환경을 파괴한다면 결국 정부정책에 어긋나는 이이라고 바난하고 이번에 마을 숲이 천년기념물로 지정되어 이를 보호하고 육성해야하는데도 방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했다.

한편 사암1리 주민들은 석산개발에 반대를 하지 않고 전체가 동의를 해주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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