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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신협이사장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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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현이사장, 서정문 이사, 양자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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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6일(화) 11:06 367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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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6일 치르는 강구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 현 이사장인 김길태씨와 이사인 서정문씨가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현이사장인 김길태씨는 조합원들의 추천을 받아 등록을 마쳤다.
김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이사장을 맡아 금융위기 등으로 경제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자산을 40여억원이나 불려 현재 258억원으로 증식시켰다고 자신의 능력을 강조했다.
또한 강구신협의 자산을 300억원대로 늘려 비상임이 아닌 상임이사장으로 만드는 것이 지역과 강구신협조합원들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이사장은 지금까지 13년 간이나 강구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자전차를 130여대 기증하는가 하면 불우한 이웃이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을 보면 참지 못하고 도와주고 있다고 했다.
서정문 이사도 전형위원의 추천을 받아 등록을 마치고 활동에 들어갔다.
서후보는 이사로 활동하면서 신협운영에 관여해 왔으나 이사로서의 한계점을 느끼고 이사장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최선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오랜 세월 공직생활로 조직의 생리를 잘 알고 있으므로 임직원관리 및 조합원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강구신협의 순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여수신고를 올리고 서민들이 쉽게 이용하도록 문턱을 낮추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신협으로 거듭나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임 이사장들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젊은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강구신협은 조합원 3천 800여명 중에 미성년자와 출자금 1만원 미만인 조합원을 제외하고 선거권이 있는 조합원은 3천 10명이며 자산 규모는 250여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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