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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철 맞아 호객행위 근절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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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복 통해 동해안 해양관광 중심지 영덕 이미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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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5일(수) 09:47 359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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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게철을 맞아 영덕군 강구대게상가에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영덕대게를 맛보기위한 전국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상가 간 과다경쟁으로 인하여 근절되어가던 호객행위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 일부 업소에서 자신만의 이윤추구를 위해 지나가는 손님을 상대로 과도한 손짓 등 손님 끌기로 관광객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해, 관광영덕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사정이 이러하자영덕군에서는 지난21부터 대게보존회, 세무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건전영업 풍토조성과 관광영덕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호객행위 및 원산지 단속을 실시하고있다.
이번 단속에서는 민간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전담차량과 무비카메라를 활용한 호객행위 기동단속, 특별위생점검 및 행정조치 확행, 건전상거래 질서확립을 위한 현지 방문 친절 위생교육 등을 실시하여 호객행위 근절, 원산지 허위표시 단속 및 친절 서비스를 위한 행정지도와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며영업주가 점포 출입구에서 가벼운 인사정도의 예의 표시만 허용하는 호객행위 근절을 교육 및 홍보, 대게상가 소청위원회를 통한 자율적인 규제, 전문 호객꾼 고용금지, 위생적이고 친절한 마인드 함양, 원산지 허위표시 근절 등을 대게상가 영업주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할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는 우수농산물 홍보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일반음식점 특히 대게 상가 식당 등에 후식으로 지역농산물 사용을 적극 권장 할 계획이다. 신선하고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후식으로 제공, 맛있는 과일을 맛봄으로써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한몫을 할 것으로 본다.
군 관계자는 행정당국의 지속적인 호객행위, 원산지 허위표시 및 불친절 서비스 근절 노력과 아울러 관련 민간단체, 대게상가 영업주들의 자율적인 자정노력으로 몰지각한 상술로 인하여 실추된 영덕대게의 명예회복을 통해 동해안 해양관광 중심지 영덕의 이미지가 크게 바뀌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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