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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교통망 확충 파급효과 용역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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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계획적 지역개발 방안 모색, 영덕군의 미래발전상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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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2일(화) 15:04 352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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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지난 17일 영덕군청회의실에서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지역파급효과에 대한 분석 및 대응방안에 대한 학술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영덕군이 용역 의뢰해 전문기관에서 연구 조사 했으며 광역교통망 확충이 확충되면 영덕을 찾는 관광객이 1천만명 이상이 될 것이라는 예측에 따른 체계적 계획적인 지역개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개발방안 모색을 통한 영덕군의 미래발전상 확립과 지역 특성에 맞는 잠재력 개발여건 등을 고려한 홍보 마케팅 전략을 도출해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영덕군의 여건은 일본서해안과 중국의 길림성,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지리적 연결성이 높아 환동해권 교류와 협력의 장소적 요충지 역할이 기대되며 울진의 해양과학연구단지 및 원자력 발전소와 포항의 철강산업 및 신소재, 나노기술과 연계된 영덕의 태양광발전소 및 풍력단지는 동부연안권의 에너지 클러스트를 형성해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중심역활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영덕군의 개발방향을 영덕과 지품을 연계한 동서발전축과 병곡과 남정을 연결한 남북발전축으로 나누고 북부전통문화권은 역사관광 및 해양휴양을 중심으로 괴시리~인량리을 연게해 유교문화권으로 개발하고 예주역사공원 등 항일운동 기념사업을 중점개발하고 달산 지품은 서부 산림권으로 산립자원을 활용한 생태시번지역조성과 산림 및 휴양레포츠 공간을 조성하며 강구 남정을 중심으로 남부 해양도시권을 형성해 지역경제 및 생활 중심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주민 정주공간 확충 및 지역기반시설정비과 지역 특산물 브랜드 개발과 상품화로 특성에 맞게 개발한다고 했다.
영덕은 청정해안과 산악관광자원, 영덕대게, 복숭아, 황금은어, 물가자미 등 대표특산물을 보유하고 있고 풍력발전단지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입지가 좋으며 종가 및 종가 문화를 보유한 특성화된 문화적 정체성을 확보하고 있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기회요인으로는 생태, 체험관광 수요 및 분위기가 확산되는 사회적 여건의 변화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광산업 육성의지가 크게 작용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동서6축과 납북 7축, 동해중부선 철도 건설로 광광인구의 유입을 비롯해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로 조성되므로 인한 자원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약점요인으로는 지리적으로 불리한 조건과 전통산업의 쇠퇴와 전략산업 부재, 투자유치를 위한 인프라 취약을 비롯해 지속적인 이구감소및 고령화로 인한 인력불균형이며 동해안의 낙후이미지 고착화, 체류형 관광 및 관련인프라 부족, 교통시설 확충으로 통과 교통의 증대 등이 위협요인으로 작욕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사계절 체류형관광지 조성과 기존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랩 구성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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