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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청각선별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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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난청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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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1일(금) 14:51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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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선천성 난청의 조기발견․조기치료를 위하여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선천성 난청은 일반적으로 신생아 1,000명당 1~3명정도 발생하고 있어 다른 선천성 질환에 비해 매우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질환이며, 특히 가장 중요한 시기인 생후 1년 동안에 소리를 잘 듣지 못하면 청각신경 전달로의 발달에 지장을 초래하여 청각?언어장애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영덕군에 주소지를 둔 산모에게서 출생한 저소득층 (차상위 120%이하-4인기준 1,591,931원이하)신생아이다.
지원내용은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 1회, 청각선별검사 결과 재검(refer)으로 판정된 경우 난청확진검사(ABR) 1회에 한하여 본인 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를 받고 싶은 대상자는 영덕군보건소에서 쿠폰을 수령하여 검사지정기관에서 검사 후 쿠폰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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