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5-13 14:23:4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산자원보호구역 일부 해제 개발기대
하천에서 300m까지, 일부주민 반발
2009년 08월 21일(금) 14:03 [i주간영덕]
 

ⓒ 주간영덕

그동안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주민들의 지적을 받아오던 수산자원보호구역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어서 주민들이 환영하고 있다.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연어를 비롯한 은어 등 물고기들의 산란과 보호를 위해 지정한 지역으로 각종 개발행위가 제한되어 지역주민들의 원성을 받았으며 민물고기 연구소가 울진 왕피천으로 옮기면서 수산자원보호구역을 해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해 왔으며 일부 주민들은 서명을 받아 해제를 관계기관에 요청하기도 했다.
영덕군은 그동안 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해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경상북도와 여러 차례협의를 하는 등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려는 노력을 보였으나 국토해양부의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지침에 따라 수산자원보호구역내 지방2급 이상 하천양안으로부터 300m이내 지역은 해제할 수 없어 이를 제외하고 해제할 방침이다.
한편 일부 주민들은 국토해양부의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지침에 지방2급 이상 하천양안으로부터 300m이내 지역은 해제할 수 없다는 내용을 두고 그렇게 한다면 수산자원보호구역을 해제한 의미가 없다고 말하고 그냥 종전처럼 두는 것이 좋다는 식으로 주장하고 있어 오랫동안 주민들이 원하던 해제 분위기에 찬물을 끼 얻고 있다고 했다.
이는 300m 안에 포함된 일부 지주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이런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대하여 300m를 벗어난 지주들은 차츰 차츰 풀어갈 생각을 해야지 한꺼번에 전체를 해제해 달라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며 자신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전체적인 면도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관광택시,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
영덕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
“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
영덕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 주..
해파랑에너지, 어버이날 맞아 영해면..
경북동부신협(구,영덕신협) 자산 2..
꿈과 끼, 땀으로 하나 된 축제의 ..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식생활..
영덕군, 2026 개별주택가격 공시..

최신뉴스

진통 속의 영덕, "집단 논리"..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  
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신명종 영덕군의원후보 선거사무소..  
원전 유치는 선택 아닌 생존..  
장성욱 전 문경부시장, 영덕군수..  
경선은 끝났지만 영덕의 시간은 ..  
영덕군,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원황초, 제3회 문화예술 초청공..  
원황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고구..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요리..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