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5-13 14:24:0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의 명산물 영덕황금은어의 우수성
한단계 더 도약한 2009영덕황금은어축제 성황리에 마쳐
2009년 08월 12일(수) 03:48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지난달 31일부터 8월 4까지 5일간 걸쳐 금테 두른 상품인 영덕의 명산물 『영덕황금은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로하스 영덕의 이미지를 통한 지역 경기활성화와 주민소득증대는 물론, 지역의 20여개의 사회단체가 함께 어울려 참여하는 2009영덕황금은어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행사의 특징으로는 행사기간을 작년 3일에서 올해 5일로 늘리고 은어잡이 체험행사를 확대 운영하여 휴가철 영덕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맛과 즐거움을 주는 축제로 추진하였으며, 전국황금은어낚시대회, 영덕황금은어학술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또한 지역기관은 물론 20여개의 사회단체가 함께 어울려 추진하는 범군민적인 행사로 참여하였으며, 아울러 은어 반두잡이, 어린물고기 놓아보내기, 민물고기맨손잡이, 가족해양물놀이체험장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그중 최고 인기는 은어반두잡이 체험으로서 예년보다 아주많은 황금은어를 체험장에 방류해 참가한 관광객들은 황금은어를 가닥가득 잡아 올리는 즐거움을 제공하였고 2인1조 또는 10명~ 20명이 협동하여 원을 만들어 그 원을 조여가면서 은어를 몰아 잡는방법 등 다양한 연출로 오십천에서만 서식하는 금테두른 영덕황금은어를 잡아 올리는 것으로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동심의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또한 무료로 잉어, 메기 등을 맨손으로 잡아 올리는 민물고기맨손잡이 체험과 가족이 모두 한마음으로 어린 민물고기를 방류 행사와 가족물놀이 해양체험장운영은 대성황을 이루었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2009영덕황금은어축제에 참여한 관광객은 작년보다 140%증가한 14만명을 유치하여 15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제고하였으며 청정해역과 지역특산물 판매 등을 통한 홍보로 지역 이미지를 고양하였다.
영덕군 관계자는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하여 영덕오십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피서객들이 가족과 연인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은어축제를 개최하여 낭만과 추억의 명소로 만들어 영덕을 또 다시 찾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관광택시,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
영덕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
“우리 복지는 우리 손으로” 영덕 ..
영덕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 주..
해파랑에너지, 어버이날 맞아 영해면..
경북동부신협(구,영덕신협) 자산 2..
꿈과 끼, 땀으로 하나 된 축제의 ..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식생활..
영덕군, 2026 개별주택가격 공시..

최신뉴스

진통 속의 영덕, "집단 논리"..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  
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  
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신명종 영덕군의원후보 선거사무소..  
원전 유치는 선택 아닌 생존..  
장성욱 전 문경부시장, 영덕군수..  
경선은 끝났지만 영덕의 시간은 ..  
영덕군,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원황초, 제3회 문화예술 초청공..  
원황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고구..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요리..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