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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예산 1조 원 시대 열겠습니다.”
‘나눠주는 군정’에서 ‘벌어오는 군정’으로….“국비와 공모, 민자 세일즈 체계로 재정 체력 키울 것”
2026년 05월 12일(화) 14:0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는 12일 “영덕이 다시 뛰려면 가장 먼저 재정 체력부터 키워야 한다”며 ‘예산 1조 원 로드맵’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예산은 행정의 숫자가 아니라 군민 삶을 바꾸는 도구”라며 “오는 2027년 7천억, 2030년 1조 원 시대를 목표로 ‘벌어오는 군정’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영덕이 처한 현실을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상권 침체가 동시에 오는 구조적 위기”라고 진단하고 “이런 위기일수록 ‘나눠줄 예산’을 놓고 다투는 군정이 아니라, 밖에서 돈과 사업을 끌고 오는 세일즈 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조주홍 후보는 “군수의 역할은 읍·면 단위의 작은 일까지 대신 챙기는 것이 아니라, 중앙부처를 뛰고 국회를 설득해 큰 예산과 큰 사업을 가져오는 것”이라며 재정의 방향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조주홍 후보가 밝히는 ‘예산 1조 원 로드맵’의 추진 방식은 ‘국비’와 ‘공모’, ‘민자’ 3개 축이다. 첫째, 국비 확보 체계를 군정의 상시 기능으로 만들어서 중앙부처 사업을 연말에 한 번 보는 방식이 아니라, 연중 상시로 사업을 발굴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둘째, 공모 사업은 행운이 아니라 준비라며, 기획에서부터 설계, 컨설팅, 협업의 단계를 표준화해 성공률을 높이겠다고 밝히는 한편 셋째, 민자 유치는 유치 숫자가 아니라 지역에 남기는 것이 핵심이라며 지역 고용과 지역업체 참여 등 상생 조건을 분명히 걸고, 영덕에 실질적인 소득이 남도록 하겠다고 했다.

조주홍 후보는 이어 “예산 1조는 자랑이 아니라 군민의 체감으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예산이 늘면 △생활권 이동과 물류가 개선돼 장사와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게 되고, △‘밤에 아프면 겁부터 나는 영덕’을 바꾸기 위해 응급·생활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통합 돌봄 기반을 튼튼히 하는 한편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청년 정착 여건을 만들어 인구 문제를 풀 수 있으며, △스마트수산과 산업단지, 에너지 연관 산업 등 먹고사는 구조를 키워 청년이 떠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주홍 후보는 끝으로 “예산은 결과이고, 결과는 신뢰”라며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향한 「예산 1조원 시대의 개막」을 활짝 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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